


카스카타 골프클럽은 라스베가스에 있다.
한가로이 풀을 뜯는 빅혼이 골퍼들의 퍼팅 연습장 옆에 아무관심도 없다는듯 있고 페어웨이와 그린은 비단을 깔아놓은듯 골프를 치기가 아까울 정도 였다.
아름다운 전경과 아름다운 골프장의 디자인 그리고 집한채 없는 콘크리트와 완전히 단절시켜놓은 골프장과 골퍼만을 위한 코스였다.
웬디스 3투어가 열리는 때에 맞춰 골프클럽의 초청으로 이틀간 리오세코골프 클럽과 이곳 카스카타 골프장에서의 라운딩은 모처럼의 휴식을 즐길수 있었다.
귀한 분들과 함께하는 골프여행의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권하고 싶은곳이다.